한국 축구 유망주 양민혁(20)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우승 메달을 목에 걸며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력을 추가했다.
양민혁 역시 직접적인 경기 영향력은 크지 않았지만, 시즌 전체를 함께한 구성원으로서 우승 멤버의 일부가 됐다.
지난 26일(한국시간) 홈 구장인 앙글랜드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렉섬과 시즌 마지막 홈 경기를 치른 코번트리는 경기를 3-1 승리로 장식한 이후 우승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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