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큰 피해를 야기한 성폭력 범죄집단인 '자경단'에서 총책 역할을 한 김녹완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자경단 조직원을 포섭·교육하고 범행을 지시한 이른바 '선임 전도사' 강모 씨에게도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4년과 취업제한 5년을 선고했다.
'전도사' 또는 '예비 전도사'로 활동하며 피해자 물색, 텔레그램 채널 운영, 성 착취물 제작·배포, 피해자 협박 등을 수행한 9명 중 4명은 징역형, 5명은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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