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12·3 이후 다시 태어났다" 눈물…울산시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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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12·3 이후 다시 태어났다" 눈물…울산시장 도전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국민의힘 초선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던 그는 “‘딱 4년만 오직 내가 아닌 우리 공동체를 위해 살고 헌신하자.

의원직 사직 의사 밝히며 눈물 훔치는 김상욱 그는 그러면서 울산시장 출마와 관련해 “‘통합과 실용’으로 울산을 다시 세우겠다”면서 “제게 보수 진보의 구태적 진영논리는 중요하지 않다.오직 시민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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