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접목해 대기질 예측 적중률 8%p 끌어올려…여름철 오존 피해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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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접목해 대기질 예측 적중률 8%p 끌어올려…여름철 오존 피해 줄인다

질소산화물(NOx)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 태양 자외선과 만나 광화학 반응을 거치면 오존이 만들어진다.

오존 예측 정보는 에어코리아 누리집(airkorea.go.kr)에서 누구나 확인 가능하다.

2030년까지는 고농도 오존의 발생 원인을 밝히고 저감·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도 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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