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좋아해 국민 과자로 불리는 '빼빼로'의 지난해 수출액이 알려졌다.
29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를 모델로 발탁한 지난해 빼빼로 수출액은 약 870억 원으로 전년(700억 원) 대비 약 2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스트레이 키즈, '빼빼로' 글로벌 앰배서더로 재발탁 롯데웰푸드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로스앤젤레스 중심가 등에서 초대형 옥외광고를 진행하고 지난해 11월 11일에는 현지 체험 이벤트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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