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부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여러 희망을 발견했다.
이 중 가장 큰 희망을 준 선수는 5-4로 승리한 경기의 승리투수가 된 오른팔 투수 현도훈(33)이다.
현도훈은 김진욱의 뒤를 이어 2-2로 맞선 6회 팀의 2번째 투수로 등판, 2이닝을 피안타 없이 볼넷 1개로 깔끔하게 틀어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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