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궁궐과 전통의 길을 따라 걷는 글로벌 문화행사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선착순 500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주최 측은 "초여름의 서울은 가장 걷기 좋은 계절"이라며 "간편한 복장으로 참여해 궁궐과 도심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간과 역사를 건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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