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이 고려아연의 황산 취급 대행 거절이 부당하다며 낸 가처분 신청이 항고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고법 민사25-2부(황병하 한창훈 이균용 부장판사)는 영풍이 고려아연을 상대로 낸 거래거절금지 가처분 신청의 항고심에서 영풍 측 항고를 기각했다.
2024년 4월 고려아연이 이 계약을 종료하자 '불공정거래행위 예방 청구 소송'과 함께 가처분 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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