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를 파괴한다는 지적에 콜롬비아 정부가 살처분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인도의 한 재벌 집 막내아들이 이 하마들을 수입하겠다고 나서 하마들이 목숨을 보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8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인도 최대 재벌 무케시 암바니의 막내아들인 아난트 암바니가 콜롬비아 정부에 에스코바르가 남긴 하마들의 안식처를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타진했습니다.
암바니는 하마들을 살처분하기로 한 콜롬비아 정부의 결정을 취소해달라고 요청하면서 "하마 80마리는 자신이 태어날 곳을 선택하지 않았으며, 현재 직면한 상황을 스스로 만든 것도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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