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의 다양한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경진대회 우승팀이 참여해 올해 최고의 혁신 기업을 선발하는 장이 열린다.
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이 대회는 민간과 정부가 협력해 AI·디지털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왕중왕전' 성격의 통합 경진대회다.
과기정통부의 '과학기술 창업경진대회'와 KAIST 창업원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 프로그램' 등 공공 연구 성과 기반의 창업 초기 기업들이 새롭게 합류해 우수성을 검증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