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장애인 보조기기 상담·대여 등을 해주는 지역보조기기센터의 만족도가 2024년 90.1점에서 작년 90.6점으로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지역보조기기센터는 보조기기 상담·정보 제공, 맞춤형 개조·제작, 체험·대여 사업 등 보조기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복지부는 올해 1월 이용자 1천610명을 대상으로 작년 전국 16개 시도 지역보조기기센터 서비스의 만족도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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