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는 이런 내용의 오존 고농도 시기(5∼8월) 집중 관리 대책을 29일 내놨다.
기후부는 오존 고농도 시기 유역(지방)환경청에 환경감시관 63명을 신규로 지정하는 등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원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발전·철강·석유화학 등 1천여곳의 질소산화물 다(多)배출 사업장에는 올해 지난해보다 5.4% 감소한 17만6천t의 배출 허용 총량을 부여, 배출량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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