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초·제설하는 부사관…인권위 "처우개선, 중요한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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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초·제설하는 부사관…인권위 "처우개선, 중요한 과제"

국가인권위원회가 초급부사관의 복무 여건 개선을 위해 국방부장관에게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

국가인권위원회.(사진= 뉴시스) 인권위는 21일 국방부장관에게 초급부사관 인권 증진을 위해 △장려금 지급 기준 형평성 확보 △비전투 분야 업무 부담 완화 △실효적 의사소통 체계 마련 △교육·훈련 기회 확대 등 4개 분야의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인권위는 초급부사관의 인권 상황과 복무 여건이 개인 근무 만족도를 넘어 부대 관리, 병영문화 형성, 군 간부 인력 확보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안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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