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스캠 넘어 마약까지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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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스캠 넘어 마약까지 잡는다

(사진=경찰청) 경찰청은 2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써 탯 캄보디아 경찰청장이 ‘한-캄보디아 치안총수회담’을 개최하고 양국 간 치안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양국 정상 회담에서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해 전담반을 설치하기로 합의한 후 12월부터 한국 경찰관들이 캄보디아 경찰청 내에서 캄보디아 경찰들과 합동 근무하며,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스캠 및 관련 범죄에 대응해 왔다.

양국 경찰청장은 이와 같은 구체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스캠 및 연관 범죄에 국한됐던 코리아전담반의 공조 업무 범위를 마약과 온라인 불법 도박까지 확대해 ‘한국인이 연관된 초국가범죄를 뿌리 뽑겠다’라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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