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꾼 꿈꾸던 청년, 이제 경기 농업 사다리 되겠다”…조정주 제35대 경기도농업기술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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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꾼 꿈꾸던 청년, 이제 경기 농업 사다리 되겠다”…조정주 제35대 경기도농업기술원장

최근 경기도농업기술원 제35대 원장으로 취임한 조정주 신임 원장은 자신의 공직 생활을 토마토에 빗댔다.

디지털 육종과 스마트농업 혁신, 기후변화 대응, 버섯·선인장 등 지역특화작목 육성, 치유농업과 푸드테크 확산 등 네 축을 중심으로 농업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정주 원장은 “도시 노동자 소득에 못 미치는 농업인이 대부분”이라며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갈 수 있도록 ‘사다리’ 역할을 하는 게 우리 기관의 가장 중요한 미션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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