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궤도' 진입한 김원중...종소리는 다시 9회에 울릴까 [IS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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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궤도' 진입한 김원중...종소리는 다시 9회에 울릴까 [IS 포커스]

9회 초 선두 타자 임병욱에게 볼넷, 후속 박주홍에게 3루타를 맞았고, 트렌턴 브룩스에게도 중전 안타를 맞고 추가 실점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이 상황에서 투수를 김원중으로 교체했다.

임시 마무리 투수를 맡은 뒤 3연속 세이브를 해냈던 최준용은 지난 26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블론세이브를 기록했고, 이날(28일) 키움전에서도 안타 2개와 볼넷 1개를 내주며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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