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오른쪽에는 선택된 식당의 상세 정보와 지도가 함께 표시되고, 본문에서는 예약이 가능한 매장의 ‘예약’ 버튼이 노출됐다.
검색 결과 확인을 넘어 실제 행동(예약)까지 바로 이어지는 구조로, 이른바 ‘에이전틱(Agentic) 검색 경험’이 본격적으로 구현된 셈이다.
AI탭 화면 내에서 예약(빨간색 네모 박스 모양)까지 끊김없이 연결이 가능하다.(사진=네이버 AI탭 갈무리) ◇AI 브리핑이 ‘요약본’이라면, AI탭은 ‘능숙한 비서’ 네이버는 AI를 서비스 전면에 내세우는 ‘온 서비스 AI’ 전략에 따라, 검색 결과 상단에 정보를 요약해주는 ‘AI 브리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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