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풍자했다가 해고 위협에 휩싸였던 미국 ABC방송 심야 토크쇼 진행자 지미 키멜이 또다시 그의 표적 리스트에 올랐다.
멜라니아 트럼프(왼족) 미국 영부인과 유명 방송인 지미 키멜.
키멜은 자신의 토크쇼에서 ‘대안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콩트 도중 “우리 영부인 멜라니아도 와 계시네요.정말 아름다우시죠.트럼프 여사, 곧 미망인이 될 사람의 광채(expectant widow)가 흐릅니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