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졸 신입 사원 초임을 30만엔(약 277만원) 이상으로 올린 일본 기업이 작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일본 주요 기업 2천200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채용 계획 조사에 따르면 올해 대졸 신입 사원 초임 월급을 30만엔 이상으로 책정한 기업은 245개사로, 작년보다 9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졸 신입사원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초임 월급은 28만8천엔인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