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로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5당과 무소속 의원 전원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이 대통령이 지난 1월 비교섭단체 지도부와 만난 적은 있지만, 소속 의원 전원과 무소속 의원까지 한자리에 모으는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 오찬 간담회는 위기 극복과 국정 안정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함께 협력해 온 의원들에 대한 연대와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 민생 현안 해결과 입법 과정에서 초당적 협력을 강조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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