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에 도전하는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지사 후보는 29일 노동자 삶의 질을 개선하는 '노동 분야 6대 약속'을 6·3 지방선거 제2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박 지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직장주택조합 활성화, 1천원의 아침 식사 확대, 노동자 쉼터 확대·휴게시설 개선, 플랫폼 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급, 육아휴직 참여기업 세제 우대를 공약했다.
배달 기사, 대리운전자 등 플랫폼 노동자가 산재보험에 가입할 때 본인이 부담하는 보험료 중 80%를, 연간 20만원 한도에서 지원하는 정책도 노동 분야 6대 약속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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