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3m 옹벽으로 가로막혀 통행이 불편하던 남부순환로 개봉 1동 사거리 일대가 보행 중심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서울시는 구로구 매봉초교∼오류IC 1.1㎞ 구간에서 진행한 '남부순환로 평탄화 공사'가 오는 30일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오류IC교 역시 기존 왕복 5차로에서 부가 차로 포함 8차로로 확장해 차량 흐름이 전에 비해 한층 원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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