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민간인통제구역 캠프 그리브스 역사공원의 탄약고 전시시설을 전면 개방한다.
도는 5월 1일부터 탄약고 1·2관의 운영 방식을 기존 제한 관람에서 자유 관람 형태로 전환한다고 29일 밝혔다.
김영옥 경기도 DMZ정책과장은 “과거 군사적 용도의 공간이 이제는 평화를 상징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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