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자립준비청년의 창업과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 ‘한국투자 드림 셰르파’를 출범하고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선발된 팀에는 전담 퍼실리테이터가 1:1로 배정되며 약 6개월 동안 체계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 다양한 금융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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