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표 '복합소득' 1호 공약…"부산 청년이면 10년 內 1억"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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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표 '복합소득' 1호 공약…"부산 청년이면 10년 內 1억" 구상

박 후보는 이날 부산시의회 브리핑장에서 부산시 청년의 자산 형성을 위한 복합소득 정책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부산 청년이 매월 25만원씩 10년을 저축하면 최소 1억원의 자산을 얻을 수 있게 하는 구상이다.

박 후보 캠프 이에 대해 “기본소득이 재분배라면, 복합소득은 함께 키우는 정책”이라며 “청년에게 용돈을 주는 정책이 아니라, 청년이 부산의 미래에 투자하고 부산도 청년의 미래에 투자하는 동행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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