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공영자전거 '누비자' 이용률이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 여파 속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하루 평균 1만3천여명이 누비자를 이용했다.
시는 올해 누비자에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시행하는 등 공영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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