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신혼 1년 만에 ‘한지붕 별거’ 생활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화면에는 ‘신혼 1년 만에 한 지붕 아래 별거’라는 자막이 등장했고, 배성재와 김다영이 각자 다른 공간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한편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신혼 생활은 5일 방송되는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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