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퀸' 이제 마이크 잡는다, 양효진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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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퀸' 이제 마이크 잡는다, 양효진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블로퀸' 양효진(27)이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한다.

KBSN스포츠는 "양효진을 신임 해설위원으로 발탁했다"고 29일 전했다.

양효진은 2025~26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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