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방장관이 중국·러시아 주도 다자 협의체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의를 계기로 이란군 고위급을 접촉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신화통신은 둥 부장이 이번 러시아·키르기스스탄 방문과 SCO 회의 기간(23∼28일)에 러시아·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이란 ·파키스탄·벨라루스 등의 '국방 부문 지도자'를 만나 회담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란 국영 IRIB방송은 키르기스스탄 SCO 국방장관회의에 참석한 사르다르 탈라이닉 이란 국방부 경영개발·전략기획 차관의 언급을 소개한 바 있는 만큼 둥 부장이 만난 이란군 고위급에 탈라이닉 차관이 포함됐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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