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작년 대비 평균 9.13% 상승한 수준으로 산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올 1월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공동주택 약 1천585만가구의 공시가격을 이달 30일 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정부가 발표한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서는 전국 공시가격이 전년 대비 9.16%, 서울은 18.67% 오르는 것으로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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