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은 고임석 중앙치매센터장(신경과 전문의)이 한국형 인지선별검사도구(CIST)의 임상적 유효성을 대규모 실사용 데이터를 통해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기존 치매선별검사(PST) 대비 CIST의 선별 정확도가 더 높다는 점을 확인한 데 의미가 있다.
CIST와 기존 검사(PST) 점수를 나이, 성별, 학력 수준에 따라 비교 분석한 결과, 인지 저하 선별 비율은 CIST가 12.68%로 PST(10.72%)보다 높게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