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군은 오는 6월까지 과수화상병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대책상황실 운영과 정밀 예찰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과수화상병 발생이 이어지면서 지역 내 확산을 차단하고 명품 사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군은 주 2회 현장 예찰을 실시하며 병해충 발생 여부를 집중해서 점검하며, 감염 사례가 확인되면 강원도에 보고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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