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는 은혜 갚은 충견에 관한 설화 '오수의견(義犬)'의 고장인 전북 임실군 오수의견관광지에서 전날 반려견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씨드 바이 펫'(SEED BY PET)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반려견이 등에 꽃씨가 든 작은 주머니(씨드백.seed bag)를 차고 산책하고 움직이면 씨앗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와 퍼지는 방식이다.
전북현대는 충견의 고장에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미래의 자연을 만들면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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