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미성년자 투자 급증…비대면·ETF 중심으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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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미성년자 투자 급증…비대면·ETF 중심으로 변화

신한투자증권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026년 1분기 미성년자 및 부모 고객의 계좌 개설과 주식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미성년자 투자가 비대면 계좌 개설을 기반으로 ETF 중심의 장기·분산 투자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AI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AI PB’를 통해 고객별 투자 성향과 거래 데이터를 반영한 포트폴리오 및 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성년자 계좌에서도 보호자와 함께 ETF 중심 투자 참고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2026년 들어 미성년자 계좌 개설에서 비대면 비중이 확대되며 자녀 금융의 출발점이 모바일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금융 교육 콘텐츠와 글로벌 분산 투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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