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수술' 전원주, 또 건강 적신호?…“건망증까지, 자녀들에 짐 될까 걱정” (퍼펙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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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수술' 전원주, 또 건강 적신호?…“건망증까지, 자녀들에 짐 될까 걱정” (퍼펙트라이프)

빙판길 사고로 고관절 수술을 했던 전원주가 근황을 전한다.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배우 전원주가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80대 후반이 된 전원주는 "요즘 깜빡깜빡하는 증상이 잦아졌다.사람을 잘 못 알아봐서 오해받기도 하고,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나서 걱정이다"며 건강 고민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그 그러면서 "지난번에 누가 나에게 밥을 사줬는데, 기억하지 못해 낭패를 본 적이 있다.지금은 메모하는 습관을 들였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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