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이 ‘더마 뷰티’ 브랜드의 도약과 북미·일본 등 글로벌 채널 다변화에 힘입어 올해 1분기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국내 사업은 매출이 6264억원, 영업이익이 815억원으로 각각 9%, 65% 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서구권과 일본,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매출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뤘으나 신규 브랜드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투자로 영업이익은 18% 감소한 56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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