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왕십리광장에서 성동 온마을 대축제 '와글와글'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6회째인 이 축제는 도심에 놀이공원을 옮겨놓은 듯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성동구의 대표 축제다.
구는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왕십리광장 중앙도로를 전면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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