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저격수'로 불리던 미국 유명 토크쇼 진행자 스티븐 콜베어가 프로그램 폐지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과 지미 키멀 등 코미디언들을 불쾌하게 여기는 이유도 분석했다.
콜베어가 진행하던 CBS 방송의 간판 심야 프로그램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는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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