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이 ‘김해 왕세자’로 맞은 제2의 전성기와 아버지를 떠나보낸 아픔을 털어놓는다.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놀라운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은 그는 왕세자 의상을 입고 나와 시작부터 웃음을 안긴다.
웃음 뒤에 감춰진 양상국의 진솔한 이야기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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