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0년 걸쳐 만든 2㎞ 헤즈볼라 터널…폭발물 450t에 '순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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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0년 걸쳐 만든 2㎞ 헤즈볼라 터널…폭발물 450t에 '순삭'

터널 폭파에는 총 450t의 폭발물이 동원됐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 시설들이 2024년 전투 당시 라브 알-탈라신과 마이스 알-자발 지역에서 발견된 광범위한 지하 터널의 일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이 공개한 작전 영상을 보면 미로 같은 터널 내부에는 요원들의 장기간 체류를 위한 다수의 무기와 생활 장비가 비치돼 있었으며, 한 터널에는 이층 침대 여러 개가 놓인 방 10여 개가 갖춰져 있는 모습도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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