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가출 아동에게 성매매를 강요해 징역을 살았던 남성이 10년 뒤 동거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다시 법의 심판대에 올랐다.
시신 유기·전과 등 가중 요소 '수두룩'…중형 유력 .
범행 은폐와 도주 시도 역시 정황이 매우 불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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