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카세미루가 ‘펑펑’ 운 이유…“맨유에선 단 한 번의 승리가 트로피만큼 의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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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카세미루가 ‘펑펑’ 운 이유…“맨유에선 단 한 번의 승리가 트로피만큼 의미 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세미루가 자신이 눈물을 흘린 이유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카세미루가 맨유와 재계약을 맺지 않고 떠나기 때문.

카세미루가 자신의 눈물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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