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29일 전자현미경사진을 활용한 디지털전시 '현미경으로 보는 세계'란 전시회를 개막했다.
도서·연안 생태계를 구성하는 미생물의 모습과 역할을 전자현미경 이미지로 시각화해 눈에 보이지 않는 생물의 존재와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
자원관은 도서·연안 지역 미생물 조사·연구를 통해 축적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전자현미경 이미지를 활용한 디지털 전시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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