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과 방위사업청이 29일 경남 고성 SK오션플랜트에서 3천600t급 최신예 호위함인 울산급(Batch-Ⅲ) 4번함 '제주함' 진수식을 거행한다.
특히 복합센서마스트(ISM)에 적외선 탐지추적 장비와 국내 기술로 개발한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MFR)를 장착했다.
제주함은 시운전 기간을 거쳐 내년 6월 해군에 인도되며, 전력화 과정을 거쳐 작전 배치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