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9일 서울 종로구 전태일 기념관에서 우수 노동감독관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은 ▲ 사업장 노동 감독 ▲ 신고 사건·권리구제 ▲ 강제수사 등 적극수사 분야에 따라 노동 감독 부서 총 10곳과 개인 9명에게 돌아갔다.
김 장관은 이어 표창받은 우수 노동감독관, 신규 노동감독관과 함께 전태일 시민행동이 주관하는 '전태일의 꿈, 필사로 잇다' 행사에 참여해 전태일 평전 일부를 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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