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가장 까다롭게 여겨지는 태국을 완파하며 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세 경기에서 모두 매치스코어 5-0 승리를 기록하는 완벽한 성적으로 예선을 마쳤다.
매치스코어 3-0을 완성하며 승리를 확정지은 한국은 기세를 이어 남은 2복식과 3단식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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