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고객보호365TF’를 발족하고, 기존 사후 대응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예방 중심 고객 보호 체계로 전환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실행 과제는 AI 기반 실시간 탐지, 원스톱(One-stop) 해결센터, 찾아가는 고객경청포럼 운영이다.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불편을 느꼈지만,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지 못했던 취약 고객층의 경험까지 보호 범위에 포함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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