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은 개인정원을 등록·관리하는 주민에게 제공하는 상하수도 요금 감면 혜택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1섬 1정원' 조성을 목표로 2024년부터 주민 정원 가꾸기 동기를 부여해 왔으며, 생활 속 정원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개인정원 등록제는 '정원을 가꾸는 보람에 실질적인 가계 도움까지 더해졌다'란 주민의 긍정적인 평가 속에 현재까지 총 198건이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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