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시흥시, 성남시와 손잡고 산업 현장에 휴머노이드와 협동 로봇 등 물리적 환경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인공지능을 보급하기 위한 거점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향후 5년간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로봇의 하드웨어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물리적 세계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 확산센터를 운영하며 제조 및 물류 기업의 공정 자동화와 현장 데이터 수집을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30일 시흥시, 성남시와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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