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 금은방털이 대학생 공범도 체포…금팔찌 행방은 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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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 금은방털이 대학생 공범도 체포…금팔찌 행방은 묘연

대낮 금은방에서 둔기로 진열장을 부수고 수천만 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사건의 대학생 공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대학교 1학년생 A군을 전날 오후 8시 45분께 경강선 경기광주역에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A군은 앞서 지난 27일 광주시 소재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구경하는 척하다가 둔기로 진열장을 깨고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B군과 범행을 공모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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